중국 윈난성서 폭발로 3명 사망…테러 가능성은 낮아

입력 2014-06-09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윈난성 추숑시 경제개발구 쯔윈로의 한 근로자 아파트 4층에서 폭발이 일어나 3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했다고 9일(현지시간) 중국 인민망이 보도했다.

사고는 이날 새벽 2시30분께 발생했다. 현지 경찰은 초기 조사단계에서 이 사건을 누군가에 의한 폭발사고로 보고 형사사건으로 다루고 있으나 테러일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

추숑시의 사회질서는 비교적 양호하며 치안도 안정적인 상태라고 인민망은 덧붙였다.

그러나 잇따른 폭발사고에 주민 불안이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전날 헤이룽장성의 안다시에 있는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경찰 3명이 부상하기도 했다.

현재 경찰은 안다시 폭발사건 용의자를 체포해 범죄동기를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95,000
    • -0.35%
    • 이더리움
    • 3,029,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364,800
    • -2.51%
    • 리플
    • 1,618
    • -4.03%
    • 솔라나
    • 122,500
    • +0.33%
    • 에이다
    • 255
    • +2.82%
    • 트론
    • 434
    • +0.7%
    • 스텔라루멘
    • 213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4.7%
    • 체인링크
    • 14,810
    • +2.07%
    • 샌드박스
    • 59.36
    • +4.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