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박봄, 이동욱에 돌발고백 "오빠 좋아"...이동욱 호통 "어디서 숟가락을…"

입력 2014-06-09 02: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룸메이트' 박봄, 이동욱, 박민우

(사진=sbs)

'룸메이트' 박봄이 이동욱에게 돌발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박봄은 박민우와 함께 가짜 커플 행세를 했다.

이동욱은 그러나 박민우와 박봄의 커플 선언을 믿지 못했고, 결국 박봄과 박민우는 "뻥"이라며 몰래 카메라임을 밝혔다.

이에 이동욱이 "그럼 너네 둘이 계약 연애라도 해라"라고 하자 박봄은 "오빠는요?"라고 물었다. 박봄은 이어 "난 이동욱 오빠가 좋다"라고 마음을 전했지만, 이동욱은 "어디서 나한테 숟가락을 얹으려고 해?"라고 호통 쳐 주위를 폭소케 했다.

룸메이트 박봄 고백에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박봄, 4차원이다 진짜", "룸메이트 박봄 박민우 사귄다더니 이동욱 좋아하나?" "룸메이트 박봄...이 프로그램의 의도를 잘 모르겠다" "룸메이트 박봄 박민우 사귄다고 하더니 그게 몰카? 사귄다고해서 시청자 관심 끌려고 하는 설정 아니니. 어차피 둘이 안 사귀는거 다 알고 있는거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25,000
    • -0.55%
    • 이더리움
    • 3,405,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22%
    • 리플
    • 2,073
    • -0.43%
    • 솔라나
    • 129,300
    • +1.33%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508
    • +0.4%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66%
    • 체인링크
    • 14,480
    • +0.35%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