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일요시네마, 지구 운명 바꾼 ‘아마겟돈’ 어떤 내용인가 보니...

입력 2014-06-08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마겟돈

('아마겟돈' 사진 캡쳐)

EBS에서 8일 오후 2시 15분 방영하고 있는 ‘아마겟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6500만년 전, 지구에 떨어진 6마일짜리 운석이 지구의 운명을 바꿔놓았다. 핵폭탄 1만개에 달하는 충격파는 1조1톤의 먼지와 돌을 대기로 날려 보내며 태양광선이 통과할 수 없는 먼지 막을 대기 중에 무려 1천년간 형성하며 공룡을 비롯한 수많은 생물종을 멸망시켰다.

영화 ‘아마겟돈’에서는 한때 현실로 다가온 대재앙을 벗어나기 위한 인류의 처절한 사투를 담고 있다. 지구를 구하기 위해 모였던 석유시추공들이 영웅으로 재부각되고 있는 모습이다.

평화로운 지구에 대규모 유성우가 쏟아지며 뉴욕시가 초토화됐다. 美 항공우주국 나사의 과학자들은 이 현상을 분석하던 중 텍사스 크기의 초대형 운석이 다가오고 있으며, 18일 뒤에 지구와 충돌한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운석이 지구와 충돌할 경우, 인류는 멸망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과학자들이 내놓은 해결책은 운석에 핵폭탄을 심어 터트리는 것이다. 과연 이들이 지구를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16,000
    • -0.02%
    • 이더리움
    • 3,436,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72%
    • 리플
    • 2,247
    • +0.36%
    • 솔라나
    • 139,100
    • +0%
    • 에이다
    • 427
    • +1.18%
    • 트론
    • 447
    • +0.68%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1.04%
    • 체인링크
    • 14,530
    • +0.9%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