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를 위하여’ 박성웅 “이태임-이민기 베드신 수위? 화끈하다…남자 관객 조심해야”

입력 2014-06-0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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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박성웅이 ‘황제를 위하여’ 속 이태임과 이민기의 베드신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는 영화 ‘황제를 위하여’ 출연배우 이민기, 박성웅, 이태임이 출연했다.

박성웅은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과 이민기의 베드신의 수위가 어느 정도인가. 소위 말하는 화끈한 정도인가”란 질문에 “화끈하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민기와 이태임은 각각 “내숭 없이”, “숨김 없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박성웅은 “남자 관객분들은 조심하셔야 한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네티즌은 “‘황제를 위하여’ 기대되네? 박성웅 연기 궁금하다”, “‘황제를 위하여’ 이민기 이태임 베드신? 박성웅 때문에 보고싶다”, “‘황제를 위하여’ 박성웅 매력적이야”, “‘황제를 위하여’ 박성웅 은근히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민기, 이태임, 박성웅이 출연하는 ‘황제를 위하여’는 부산을 배경으로 이긴 놈만 살아 남는 도박판 같은 세상에서 서로 다른 황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느와르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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