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술관에서 여성의 쩍벌 행위예술... "좀 너무한거 아냐?"

입력 2014-06-08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유튜브 캡처)
한 외국 여성아티스트가 프랑스 박물관에서 자신의 성기를 드러내는 '행위예술'을 펼쳐 화제다. 미국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프랑스 오르세 박물관에서 데보라 드 로베르티스라는 여성 아티스트가 쿠르베의 작품 '세상의 근원'앞에서 속옷을 입지 않은 채 관객들에게 다리를 벌려 성기를 내보이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로베르티스는 쿠르베의 작품이 사실적이지 않다며 자신의 모습을 통해 직접 보여주려 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26,000
    • +2.06%
    • 이더리움
    • 3,430,000
    • +3.78%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01%
    • 리플
    • 2,245
    • +4.22%
    • 솔라나
    • 139,700
    • +2.34%
    • 에이다
    • 424
    • +0.71%
    • 트론
    • 445
    • +2.06%
    • 스텔라루멘
    • 259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2.73%
    • 체인링크
    • 14,450
    • +2.41%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