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 소나기 "밤에 천둥 번개 치는 곳도"

입력 2014-06-08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일 전국 곳곳 소나기 소식이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밤사이 내륙 곳곳에서는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경기 북부와 강원도 일부 지역에는 비가 이미 한 차례 내렸다.

서울과 경기도에서는 낮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

기상청은 강원도 영서, 충청북도, 경북내륙에는 오후부터 밤사이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서울은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 기온은 26도로 어제와 비슷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대전 27도, 광주 29도, 창원 25도 등 전날보다 1도에서 3도 가량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 곳곳 소나기' 소식에 누리꾼들은 "전국 곳곳 소나기, 많이 오지는 않는 것 같은데", "전국 곳곳 소나기, 비 한번씩 와야해", "전국 곳곳 소나기, 뭔가 비 올 것 같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5: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89,000
    • -0.56%
    • 이더리움
    • 2,523,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293,700
    • +0.27%
    • 리플
    • 1,665
    • -0.83%
    • 솔라나
    • 105,400
    • -1.13%
    • 에이다
    • 229
    • -3.78%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91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3.47%
    • 체인링크
    • 11,520
    • -2.21%
    • 샌드박스
    • 79.16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