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콘서트 앞둔 바다 “다 다시 보고 싶다”

입력 2014-06-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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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콘서트 바다

(바다 트위터)

걸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드림콘서트 현장에서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바다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드콘(드림콘서트) 리허설. 열심히 리허설 하는 귀여운 후배들 모습이 옛날 내 모습 같네. 뭔가 찡. 옛날 생각나네. 동년배 가수들도 보고 싶고. HOT, god, 핑클, 젝스키스…다 다시 보고 싶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바다는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드림콘서트 본 공연을 앞두고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개최 20주년을 맞이하는 드림콘서트에는 소녀시대, 엑소(EXO), 비스트, 포미닛, 비투비, 에이핑크, B1A4, 걸스데이, 티아라, 스피드, 빅스, 유키스, 레인보우, 블락비, 달샤벳, 탑독, 포커즈, 갓세븐(GOT7), 소년공화국, 타이니지, 제국의아이들, 소리얼, 헤일로, 립서비스, 엠파이어, 씨클라운, 오프로드, 엔소닉, 베스티, 루커스, 세이예스, 제이준 등 총 32개 팀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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