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베이비’ 김소현·손준호, 육아법 통했나...육아 CF 화제

입력 2014-06-07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 출연 중인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아름다운 CF 영상이 화제다.

최근 한 분유 회사 CF에서는 '오마베'에 출연 중인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아름답고 행복한 육아 모습을 그렸다.

지난 5월 중순부터 방송된 CF에서 김소현은 사랑하는 아기의 아침식사를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우리에게 다가온”, “단 하나의 사랑”이라는 가사를 나누어서 부르면 아기는 행복한 미소를 보인다.

CF에서 보여준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모습은 시청자에게 낯설지 않다. 이는 바로 '오마베'에서 뮤지컬을 연습하며 보여줬던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모습이 눈에 익었기 때문이다.

김소현은 CF 촬영 당일에 대해 “ ‘오마베’ 촬영할 때도 늘 즐겁게 촬영했고, CF도 평소대로 촬영 했을 뿐이다.(웃음) CF 감독님이 방송은 일정부분 꾸며지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마베’에서 보여준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모습과 CF 촬영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똑같다며 놀라워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CF촬영을 담당한 분유회사 관계자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본인 스스로 육아를 하는 모습을 ‘오마베’를 통해서 봤고, 김소현 씨가 보여준 ‘진정한 엄마의 마음’이라는 콘셉트가 우리 제품의 콘셉트와 잘 맞았다.”라며 캐스팅 배경을 설명한 뒤, “실제로 김소현 씨를 만나보니, ‘오마베’에서 본 것처럼 아기에 대한 애정이 많으셔서 좋았고. 또, 우리가 제작한 ‘송’을 단 한 번에 불러 내 다시 한 번 좋았다.”라며 촬영 당일 에피소드도 살짝 공개 했다.

‘오마베’ 연출을 맡고있는 배성우 PD는 “오마베에서는 진짜 육아의 모습이 보여집니다.특히 김소현씨의 노래하는 엄마로서 주안이에 대한 진짜 육아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것 같아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오마베’는 지금까지 육아를 맡고 있는 가족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시청자에게 전달해 왔다.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육아법부터 리키김 류승주 부부의 육아법까지 ‘오마베’에서 보여준 다양한 육아법이 육아를 맡고 있는 시청자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CF 처럼 알콩달콩한 육아일기는 오는 14일 토요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71,000
    • -0.33%
    • 이더리움
    • 3,421,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01%
    • 리플
    • 2,074
    • -0.38%
    • 솔라나
    • 130,100
    • +1.8%
    • 에이다
    • 392
    • +1.29%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2%
    • 체인링크
    • 14,710
    • +2.15%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