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우현…알고보니 갑부집 아들, 아버지가 병원장?

입력 2014-06-06 2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기야 우현

(사진=SBS 방송화면)

SBS ‘자기야’에서 배우 우현이 부잣집 아들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5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서 우현은 장모 곽의진 여사와 밥을 먹으며 “어려서 매일 소고기만 먹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우현은 “돼지고기를 대학교 때 처음 먹었다.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고기가 있나 했다”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털어놨다.

이에 제작진은 우현과 대학 시절부터 절친했던 배우 안내상과 전화 연결해 “우현 씨가 과거에 잘 살았나” 물었다.

그러자 안내상은 “잘 살았다. 그 때 늘 300만원 정도를 현찰로 가지고 다녔다. 써도 써도 그 돈을 다 못 썼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자기야 우현 집안 소식을 접한 시청자는 각각의 SNS를 통해 "자기야 출연한 우현 그 정도일줄은 몰랐다" '자기야 우현 집안이 그리 좋았군" "아무리 우현 집안이 좋아도 인상이 너무 저렴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44,000
    • +1.55%
    • 이더리움
    • 3,194,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
    • 리플
    • 2,116
    • +2.17%
    • 솔라나
    • 134,500
    • +3.86%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2.85%
    • 체인링크
    • 13,900
    • +3.19%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