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신중히 투표했어요”… ‘94년생’ 투표 행사

입력 2014-06-04 1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투표권을 행사했다.

혜리는 4일 서울 송파구 송파2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생애 첫 투표를 했따.

검은색 스키니 진과 흰색의 짧은 반팔 티셔츠를 입고 투표장을 찾은 혜리는 편안한 차림으로 신중하게 투표에 임했다.

생애 첫 투표를 행사한 혜리는 긴장되고 신기했다고 소감을 전하며, 자신의 손으로 누군가를 직접 뽑는다는 것이 놀라운 일이라고 뜻 깊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멤버들끼리 투표 전부터 어떤 후보가 어떤 공약을 내세웠는지 얘기를 나눠서 관심이 많았고, 그렇기 때문에 신중히 투표했다고 부연했다.

이번 선거는 1995년 6월 5일 이전 출생자인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 투표권을 가질 수 있다. 혜리는 1994년 6월 9일 생이다.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를 축하합니다”,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인 걸 보니 아직 어리군”, “기특하다.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행사”,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신중하게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4,000
    • +0.38%
    • 이더리움
    • 3,059,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359,700
    • -3.15%
    • 리플
    • 1,609
    • -2.37%
    • 솔라나
    • 123,200
    • +1.15%
    • 에이다
    • 252
    • +0.4%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11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0.87%
    • 체인링크
    • 14,790
    • +1.09%
    • 샌드박스
    • 58.93
    • +0.7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