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맨’ 이다희, 최다니엘이 만든 함정에 빠진다

입력 2014-06-0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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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사진=KBS)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 연출 지영수)의 이다희가 위기에 빠진다.

3일 방송되는 '빅맨' 12회에서 동석(최다니엘)은 미라(이다희)를 함정에 빠드려 위기에 몰아 넣는다. 동석은 대삼그룹과의 이면 계약서가 담긴 서류를 유출당해 지혁(강지환)으로부터 치명타를 맞는다.

이에 동석은 미라를 향한 의심하기 시작한다. 미라를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지혁을 미끼로 사용한다. 동석은 치밀하게 짠 덫으로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에 미라가 무사히 동석의 함정을 피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사랑했던 남자의 추악한 진실을 알게 된 미라가 과연 어떤 행보를 걷게 될지 역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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