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상역·한국섬유소재연구원, 섬유산업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4-06-03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아상역과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은 경기 양주시 한국섬유소재연구원 본관 대회의실에서 국내 섬유산업 인프라를 활용한 경쟁력 강화와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아상역이 한국섬유소재연구원에 연간 5억원 규모를 투자함으로써 경기 북부지역 섬유기업의 연구개발 활동을 촉진하고, 생산 인프라를 활용하고자 하는 취지로 추진됐다.

경기도 양주·포천·동두천 등 북부지역은 원사·편직·염색·가공 등 국내 섬유기업의 30% 이상이 집중돼 있다. 양주시 중심의 경기 북부 지역에 소재한 섬유업체는 대부분 중소 규모의 임가공업체들로 연구개발과 마케팅 지원이 절실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아상역과 계열사는 한국섬유소재연구원으로부터 차세대 그린염색기술 등이 적용된 신소재 개발과 정부 R&D 수행, 시험분석, 시제품 생산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를 제공받게 되며 이를 통해 연간 20억 원 이상의 투자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김태형 세아상역 대표이사는 “한국섬유소재연구원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경기북부 섬유패션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적극적인 상생 경영을 통해 한국 섬유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7,000
    • -0.61%
    • 이더리움
    • 3,032,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361,600
    • -3.47%
    • 리플
    • 1,612
    • -3.93%
    • 솔라나
    • 122,800
    • +0.66%
    • 에이다
    • 255
    • +2%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12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0.61%
    • 체인링크
    • 14,780
    • +0.96%
    • 샌드박스
    • 58.88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