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홍명보호, 평균 연령은 26.1세 [브라질월드컵D-10]

입력 2014-06-0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 월드컵 대표팀(사진=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평균 연령 26.1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월드컵 대표팀의 평균 나이는 26.1세로 역대 한국 월드컵 대표팀 가운데 가장 낮다. 이는 김진수(22ㆍ알비렉스니가타)가 부상으로 탈락하고 박주호(27ㆍ마인츠 05)가 합류하면서 평균 연령이 0.2세 올라간 나이다.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때 평균 연령은 27.5세였다.

그러나 H조 상대국들과 비교하면 태극전사들만 ‘젊은 피’라고 부르기가 애매해진다.

벨기에는 평균 연령 25.6세로 4개국 가운데 가장 어리다. 이어 한국은 두 번째다. 알제리는 26.5세, 러시아는 27.9세로 H조 가운데 최고령팀을 차지했다.

H조 선수 92명 가운데 최연소 선수는 1995년 4월 18일 태어난 공격수 디보크 오리기(벨기에ㆍ헹크)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56,000
    • +3.03%
    • 이더리움
    • 3,351,000
    • +8.38%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2.64%
    • 리플
    • 2,173
    • +3.43%
    • 솔라나
    • 138,000
    • +6.56%
    • 에이다
    • 421
    • +7.95%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0.58%
    • 체인링크
    • 14,270
    • +5.24%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