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여신' 이본 카라스코-정용화 기념샷...네티즌 "나도 다저스 들어갈래~"

입력 2014-06-0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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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카라스코

▲사진=이본 카라스코 트위터

이본 카라스코와 씨엔블루 정용화가 나란히 찍은 사진이 화제다.

이본 카라스코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Very nice to meet you(만나서 매우 반가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본 카라스코는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와 함께 손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본 카라스코의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은 지난달 28일 LA다저스 주최로 다저스타디움에서 개최한 '코리아나이트'에서 찍은 것이다. 당시 정용화는 애국가를 불러 화제를 모았다.

이본 카라스코는 류현진의 소속팀 LA다저스 홍보 직원으로 빼어난 미모 덕분에 '다저스 여신'으로 불린다.

이본 카라스코 정용화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정용화, 이본 카라스코와 인증샷? 대박" "이본 카라스코 정용화 얼굴 비교.. 헉" "이본 카라스코 진짜 예쁘다" "다저스 들어가면 매일 볼 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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