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K, 만기 어음 28억 결제…최종부도 모면

입력 2006-06-28 1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만기가 돌아온 어음 28억원을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가 발생했던 휴대폰업체 VK가 28일 어음 결제를 완료해 최종 부도를 막았다.

VK는 이날 오후 기업은행 안산 중앙지점에 27일과 28일자로 만기가 도래한 28억원의 어음을 모두 막았다고 밝혔다,

VK는 지난 26일 35억원 규모의 어음을 막지 못해 1차 부도가 났다가 이를 입금하면서 최종부도를 피했다.

그러나 27일 다시 만기 도래한 28억여원을 막기 못해 1차부도 상태가 지속되다가, 이날 모든 결제 자금을 입금해 부도를 피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02,000
    • +0.94%
    • 이더리움
    • 2,625,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0.07%
    • 리플
    • 1,732
    • -0.4%
    • 솔라나
    • 110,600
    • +2.03%
    • 에이다
    • 243
    • -2.02%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2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9%
    • 체인링크
    • 12,000
    • -0.33%
    • 샌드박스
    • 88.28
    • +4.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