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외인매도 사흘만에 하락...160.40(1.15P↓)

입력 2006-06-28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 공개시장위원회(FOMC)를 하루 앞둔 불안감에 외국인 선물매도가 강화되며 사흘만에 하락 마감했다. 지난 이틀간 매수우위를 보이던 외국인이 매도로 돌아서자 지수도 하락했다.

28일 지수선물 최근월물인 9월물은 전일보다 1.15포인트(0.71%) 떨어진 160.40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미국시장에서 연방기금금리 0,5%포인트 인상설이 제기되자 추가하락에 베팅하며 4161계약 매도우위를 보였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407계약, 2575계약 순매수.

시장 베이시스는 0.22 콘탱고로 마감했다.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중간배당을 받기위한 마지막 날로 중간배당을 노린 매수를 기대했으나 오히려 차익으로 1500억원이상 매물이 쏟아졌다. 비차익은 259억원 매수우위.

현물시장에서도 외국인은1448억원 순매도하며 매도세를 강화했다.

이날 선물시장의 거래량은 17만9754계약으로 1만5419계약 늘었고, 미결제약정도 475계약 늘어난 10만4200계약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21,000
    • -0.87%
    • 이더리움
    • 3,404,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37%
    • 리플
    • 2,075
    • -2.26%
    • 솔라나
    • 125,700
    • -2.18%
    • 에이다
    • 366
    • -2.14%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7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2.61%
    • 체인링크
    • 13,740
    • -2.41%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