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키운 딸하나' 윤세인, 부친 김부겸 선거운동 동참 "우리 아빠 도와주세요~"

입력 2014-06-03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김부겸 의원 실

배우 윤세인이 아버지인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의 지지를 호소했다.

윤세인은 지난 5월 27일부터 직접 대구 동성로, 범어네거리, 대학가등 젊은층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으며 “2년전 아버지를 따라 대구에 이사와서 두 번째 투표를 하게됐는데, 이번에는 사전투표를 했다. 대구의 미래를 위해 김부겸을 지지해달라”고 말했다.

윤세인은 지난 19대 국회의원 선거때에도 수성 갑구에 출마한 아버지를 도와 선거운동을 했다. 당시에도 김부겸 후보는 대구시 야권후보로는 40% 이상 득표율을 올린 바 있다.

이번 선거에서 김부겸 후보는 조사기관마다 차이는 있지만 새누리당 권영진 후보와 박빙의 결과를 보이고 있다.

김부겸 후보는 대구 시장의 성공적 수행후 대권 도전의사까지 내비치고 있다.

윤세인의 지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의리의 딸 윤세인과 김부겸, 파란물결과 윤세인의 결", "'잘키운딸하나' 윤세인, 김부겸 비장의 무기" "윤세인, 잘키운 딸하나네" 등 높은 관심사를 보이고 있다.

한편 윤세인은 SBS 드라마 '잘 키운 딸하나'에서 장라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27,000
    • -0.41%
    • 이더리움
    • 3,012,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07%
    • 리플
    • 2,015
    • -1.37%
    • 솔라나
    • 126,100
    • -1.1%
    • 에이다
    • 383
    • -1.29%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2.19%
    • 체인링크
    • 13,190
    • -0.53%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