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보증, 우리 · 농협은행과 표준PF대출 업무 협약

입력 2014-06-0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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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손태락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 김주하 농협은행장, 이순우 우리은행장, 김선규 대한주택보증 사장이 2일 표준PF대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한주택보증)
대한주택보증이 국내 금융기관과 표준 PF대출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

대한주택보증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금융기관 및 주택업계 상생을 위한 표준 PF대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내용으로는 표준 PF대출의 보증기관인 대한주택보증과 보증부 PF대출을 전담운용하는 주관금융기관(우리은행ㆍ농협은행)간 '표준PF대출' 취급ㆍ운용과 관련한 업무협약 체결이다.

이는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표준PF대출에 따른 행보다.

표준PF대출 관련사업은 지난 4월부터 본격화됐다. 올해 4월 9일 국토교통부가 표준PF대출 보증제도 시행을 발표한 데 이어 같은달 14일 대한주택보증은 주관금융기관 선공공고를 냈다.

대한주택보증은 주관금융기관 선정한 이후 국토부가 표준PF대출을 6월부터 전격시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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