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 유래는 중국 초나라 회왕 때… 신하가 멱라수에 투신한 이유는?

입력 2014-06-02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단오 뜻, 유래

(뉴시스)

2일은 음력으로 초닷새(5월 5일)를 이르는 단오로 그 유래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문화원형백과(2006·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단오의 유래는 중국 초나라 회왕(懷王) 때에 비롯됐다고 전해졌다. 굴원(屈原)이라는 신하가 간신들의 모함에 자신의 지조를 보이기 위하여 멱라수에 투신자살하였는데, 그날이 5월 5일(음력·단오) 이었다.

그후 해마다 굴원을 위하여 제사를 지내게 되었는데, 이것이 우리나라에 전래돼 단오가 됐다고 알려져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80,000
    • +3.73%
    • 이더리움
    • 2,724,000
    • +8.44%
    • 비트코인 캐시
    • 331,800
    • +10.42%
    • 리플
    • 1,914
    • +11.93%
    • 솔라나
    • 112,100
    • +9.9%
    • 에이다
    • 279
    • +11.6%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0
    • +2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00
    • +7.2%
    • 체인링크
    • 12,600
    • +6.6%
    • 샌드박스
    • 81.3
    • +5.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