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G3' 외신 호평 이어져…"본연의 아이덴티티 개척 중이다"

입력 2014-06-0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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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LG전자
LG전자가 지난주 출시한 'G3'에 대한 외신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비지알(BGR)은 "G3의 5가지 기능(5.5인치 쿼드HD, 레이저 오토 포커스, 스마트 키보드, 노크 기능, 퀵서클 케이스)은 삼성 갤럭시S5를 낡고 한 물 간 것으로 보이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포브스(FORBES)는 "LG가 G3로 경쟁자보다 한 걸음 앞서게 될지도 모른다"며 "OIS(광학이미지보정), 듀얼 LED 플래시, 레이저 오토 포커스를 탑재한 13백만 화소 G3 카메라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면서 최고의 사진을 만들어낸다"고 평했다.

씨넷(CNET)은 "G3는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며 "G3가 갤럭시 S5보다 더 큰 관심을 끌지 모른다. 특히 스크린 사이즈를 키우면서도 무겁지 않게 만든 것은 매우히 인상적"이라고 밝혔다.

타임(TIME)은 "G3는 눈길을 끄는 놀라운 해상도와 레이저 오토 포커스 카메라를 갖추고 있다"며 "LG는 본연의 아이덴티티를 제대로 개척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G3'는 LG그룹 계열사의 핵심 역량을 결집해 △초고화질 5.5인치 쿼드HD IPS디스플레이 △초고속 자동 초점 기능인 ‘레이저 오토 포커스’ 탑재 카메라 △메탈릭 스킨 후면 커버, 인체공학적 곡률 적용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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