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시절’ 홍화리, 친엄마에 전화 시도…29회 예고

입력 2014-05-3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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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참좋은시절’ 홍화리가 친엄마에게 전화를 시도한다.

31일 저녁 8시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참좋은시절(극본 이경희ㆍ연출 김진원)’ 29회에서는 친엄마의 전화번호를 알아내 전화를 시도하는 동주(홍화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참좋은시절’에서 동희(택연)와 마리는 쌍둥이를 위해 열심히 연습을 한다. 그러나 똑똑한 동주(홍화리)는 엄마의 전화번호를 알아내 전화를 시도한다.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 태섭(김영철)로 인해 화가 난 동석(이서진)은 급기야 감정이 폭발해 태섭과 대치한다.

네티즌은 “‘참좋은시절’ 홍화리, 연기 너무 잘한다” “‘참좋은시절’ 홍화리, 정말 똑똑하다” “‘참좋은시절’ 홍화리, 홍성흔 딸이었구나” “‘참좋은시절’ 홍화리, 성인 연기자보다 연기 잘 한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주 역으로 열연 중인 홍화리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홍성흔의 친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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