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정상방송…채정안, 김명민 매력에 ‘푹’

입력 2014-05-29 22: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과천선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이 오늘(29일) 정상 방송된다.

지난 28일 한국과 튀니지의 축구 평가전으로 결방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9회는 밤 9시 50분 정상방송 된다.

이날 방송에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에서는 유정선(채정안)의 숨겨진 과거가 밝혀질 예정이어서 더욱 흥미진진하다. 뿐만 아니라 사고 후 기억상실로 약혼녀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김석주(김명민)과 예전과 달라진 석주의 모습을 보며 새로운 매력을 발견해가면서 순탄치 않을 러브라인을 예고하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정선의 등장으로 외할아버지 권재윤 회장(정한용)이 경영하는 유림그룹의 위기를 맞은 이야기 역시 전개되며 석주가 또 한 번의 개과천선의 계기를 맞을 예정이다. 특히 유림그룹의 위기에 관련된 스토리는 최근 실제로 발생한 대기업 금융계열사를 통한 불량계열사 기업어음 발행을 소재삼아 더욱 현실감 있게 전개된다.

시청자들은 “채정안 등장으로 ‘개과천선’이 새 국면을 맞은 것 같다” “채정안 김명민의 관계가 정말 궁금” “김명민과 박민영 러브라인을 기대했는데” “‘개과천선’이 김명민 개과천선을 그린 드라마 맞나? 정말 매회 개과천선”이라며 흥미를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15,000
    • +0.1%
    • 이더리움
    • 3,031,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91%
    • 리플
    • 2,038
    • -1.88%
    • 솔라나
    • 127,000
    • -1.4%
    • 에이다
    • 387
    • -2.27%
    • 트론
    • 426
    • +2.65%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13%
    • 체인링크
    • 13,280
    • -0.38%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