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 경기 중 어지럼증 호소 '선수 교체'

입력 2014-05-29 2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한화이글스 홈페이지)

한화이글스의 용병 타자 팰릭스 피에가 경기 도중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피에는 29일 대전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NC다이노스 전에서 3회말 2루타를 터뜨린 후 갑자기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이후 의료진이 피에의 곁으로 모였고 곧바로 대주자 고동진과 교체됐다.

한화이글에 측에 따르면 피에는 숨이 답답하다며 어지럼증을 호소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검사를 위해 을지병원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사 결과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04,000
    • +1.56%
    • 이더리움
    • 3,098,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03%
    • 리플
    • 2,061
    • +2.18%
    • 솔라나
    • 130,400
    • +2.92%
    • 에이다
    • 393
    • +1.81%
    • 트론
    • 430
    • +1.18%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80
    • +0.74%
    • 체인링크
    • 13,460
    • +1.74%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