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 개별공시지가 전년비 3.4%↑

입력 2014-05-29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서울 지역 개별공시지가가 작년보다 3.35% 올랐다.

서울시는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조사한 91만4777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조사 결과 올해 서울 지역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평균 3.35% 올랐고, 결정·공시 대상 토지 91만4777필지 가운데 95.4%인 87만3063필지의 개별공시지가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만1329필지(2.3%)는 보합세를 보였으며 1만7003필지(1.9%)는 하락했다.

2012년에서 2013년 개별공시지가가 2.86%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상승폭이 0.49%포인트(p) 확대됐다.

한편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소재지 구청장이 조사해 결정·공시하는 개별토지의 ㎡당 가격으로 각종 국세, 지방세, 부담금 등 부과기준으로 쓰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9,000
    • +2.42%
    • 이더리움
    • 3,026,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53%
    • 리플
    • 2,074
    • +3.54%
    • 솔라나
    • 128,500
    • +2.72%
    • 에이다
    • 396
    • +5.04%
    • 트론
    • 414
    • -1.19%
    • 스텔라루멘
    • 242
    • +9.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14.03%
    • 체인링크
    • 13,330
    • +1.29%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