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국기에 대한 경례, 과거 발언 회자… "나도 모르게 왼손… 동료들 보고 웃어"

입력 2014-05-29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성용 국기에 대한 경례

(사진=뉴시스)

국기에 대한 경례를 왼손으로 해 논란이 된 브라질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기성용의 과거 발언이 시선을 끌고 있다.

29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기성용은 과거 FC서울 소속 시절에도 "멕시코와 경기 전 애국가가 나오는데 나도 모르게 왼손이 올라갔다"며 "동료들이 보고 웃고 나도 웃었다"고 말했다고 전해졌다.

기성용 국기에 대한 경례 과거발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성용 국기에 대한 경례, 왼손잡이들은 깜빡할 때도 있나보네" "기성용 국기에 대한 경례, 어떻게 이런 걸 모르지" "기성용 국기에 대한 경례, 본인도 고충이 있을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성용은 전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한국과 튀니지의 평가전에 선발 선수로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 앞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국민의례를 가졌다. 하지만 기성용은 이날 오른손을 펴서 왼쪽 가슴에 대고 국기를 향하지 않고, 왼손을 오른쪽 가슴에 대는 방법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해 구설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9,000
    • +0.39%
    • 이더리움
    • 3,010,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06%
    • 리플
    • 2,028
    • -0.1%
    • 솔라나
    • 126,900
    • +0.95%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7
    • +1.91%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5.49%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