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한수’ 정우성 “땀냄새 나는 액션 원해, 정말 힘들었다”

입력 2014-05-28 1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쇼박스)

배우 정우성이 힘들었던 액션신을 회상했다.

정우성은 28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신의 한수’(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 쇼박스, 배급 쇼박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정우성은 “작년 이맘때 ‘감시자들’이 개봉하고 1년 만에 ‘신의 한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프로 바둑기사였다가 복수를 꿈꾸는 태석 역을 맡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액션에 대한 질문에 “정말 정말 힘들었다. 스피드 있는 액션보다 남자의 땀냄새를 보여주고 싶었다. 육체와 육체의 부딪히는 강렬함을 보여주려고 했는데 마음과 다르게 힘들더라”고 말했다.

‘신의 한수’는 범죄로 변해버린 내기 바둑판에 사활을 건 꾼들의 전쟁을 그린 액션 영화이다. 바둑과 액션의 조합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주목 받고 있다. 7월 3일 국내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58,000
    • -1.49%
    • 이더리움
    • 3,065,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1.74%
    • 리플
    • 2,058
    • -1.39%
    • 솔라나
    • 128,500
    • -2.65%
    • 에이다
    • 385
    • -4.23%
    • 트론
    • 435
    • +2.84%
    • 스텔라루멘
    • 24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3.71%
    • 체인링크
    • 13,250
    • -2.5%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