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외국인 매수에 이틀째 상승...160.70(2.10P↑)

입력 2006-06-22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과 개인의 선물매수로 인한 프로그램 매수가 시장을 살렸다.

22일 외국인은 현물시장에서 183억원 순매도했으나 선물시장에서는 1748계약 순매수를 보였다. 개인도 장 후반 934계약 매수우위로 돌아섰으나 기관은 2701계약 순매도.

미국시장의 상승으로 161.35로 출발한 지수선물은 오전 한 대 162.10을 고점으로 오후 들어 상승폭이 다소 줄었다. 22일 지수선물 9월물은 시가보다 다소 낮은 2.10포인트(1.32%) 오른 160.70으로 마감했으나 5일선을 회복하지는 못했다. 코스피지수도 11.64포인트(0.95%) 오른 1238.83.

외국인 선물매수에 힘입어 백워데이션으로 마감한 현·선물 가격차인 베이시스가 장중 0.5~0.8을 오가며 프로그램 매수를 유인했다.

이에 따라 차익프로그램 매수가 3515억원 유입됐고, 최근 매도우위를 보이던 비차익에서도 소폭(129억) 매수세가 들어오며 총 3643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시장 마감베이시스는 0.50 콘탱고.

이날 거래량은 18만6346계약으로 전일보다 1만1706계약 줄었고 미결제약정도 368계약 줄어든 10만9411계약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발 유가급등 쇼크'에 대통령까지 나섰다⋯인플레 상승 전운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23,000
    • +5.32%
    • 이더리움
    • 3,091,000
    • +6.59%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3.63%
    • 리플
    • 2,065
    • +3.66%
    • 솔라나
    • 131,700
    • +4.69%
    • 에이다
    • 398
    • +3.65%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31
    • +4.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2.28%
    • 체인링크
    • 13,490
    • +4.57%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