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첫방 앞둔 ‘카라 프로젝트’… 재밌게 보는 포인트 3가지

입력 2014-05-2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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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라 프로젝트 홈페이지)

27일 첫 방송을 앞둔 ‘카라 프로젝트’의 관전 포인트 3가지가 공개됐다.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와 음악채널 MBC 뮤직이 함께 제작하는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이 27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7인의 ‘베이비 카라’ 중 카라의 새 멤버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라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다.

‘베이비 카라’ 소진, 시윤, 영지, 채경, 소민, 채원, 유지가 첫 방송에서부터 강력한 미션으로 첫 선을 보일 ‘카라 프로젝트’의 관전 포인트는 무엇이 있을까.

먼저, ‘카라 프로젝트’의 첫 번째 미션을 주목해야 한다. ‘카라 프로젝트’는 첫 회부터 7인의 베이비 카라에 황당한 미션을 건넸다. 그리고 그들이 처해진 상황에서 대처하는 것까지 심사에 반영되는 등 베이비 카라의 혹독한 미래를 예고한다.

또 ‘베이비 카라’가 ‘카라 프로젝트’에 참여한 계기가 눈길을 끈다. 3년이 넘는 연습생 생활을 거친 소녀들이 ‘카라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유를 직접 밝힐 예정. 첫 방송에서 연습생으로의 고충과 ‘카라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밖에 없던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 놓아 관계자들의 심금을 울렸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이번 새 멤버는 팬들이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카라 프로젝트’는 대중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열어 놓고 있다. 특히 방송이 시작되는 오후 6시부터 한 시간 동안 SNS 커넥미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카라 프로젝트’는 커넥미 40%(사전투표 및 방송투표), 라인30%(글로벌 투표), 전문가점수 30%를 반영해 최종 카라 멤버를 선발하게 된다.

27일 오후 6시 MBC뮤직을 통해 첫 회가 방송되는 ‘카라 프로젝트’는 같은 날 자정 MBC에브리원에서도 만날 수 있다. 이후 7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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