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메모리얼데이 기념 유니폼 입고 출전 눈길

입력 2014-05-27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류현진(27ㆍLA 다저스)이 메모리얼데이 기념 유니폼을 입고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

류현진은 2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했다. 류현진은 현재 3회까지 3삼진을 곁들이며 무실점 완벽투를 보이고 있다.

올시즌 홈에서 승리가 없는 류현진은 이날 홈경기 첫승과 시즌 5승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노리고 있다. 특히 이번 신시내티와의 홈 3연전은 '한국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치러지고 있다.

이날 경기는 미국 국경일 중 하나인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다. 한국의 현충일과 그 성격이 비슷해 다저스 선수들은 군복 무늬가 들어간 특별 유니폼을 입고 군용 모자를 썼다. 신시내티 선수들 역시 동참했다.

28일 경기는 '한국의 날'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태권도 시범과 함께 가수 정용화가 애국가를 부른다. 28일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박찬호다.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던 박찬호는 이날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한편,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는 29일 경기 전 시구를 위해 다저스스타디움을 찾을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69,000
    • +1.14%
    • 이더리움
    • 2,615,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0.64%
    • 리플
    • 1,731
    • +0.87%
    • 솔라나
    • 108,300
    • +3.74%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325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06%
    • 체인링크
    • 11,990
    • +0.5%
    • 샌드박스
    • 89.16
    • +15.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