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신시내티전 3회까지 3삼진 퍼펙트

입력 2014-05-27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류현진(27ㆍLA 다저스)이 신시내티전에서 3회까지 퍼펙트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류현진은 27일 미국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1ㆍ2회를 2삼진 퍼펙트로 마친 류현진은 3회초 수비에서 7번 브라이언 페냐(포수)를 2루수 땅볼로 처리했다. 이후 8번 라몬 산티아고(3루수)는 이날 경기의 3번째 삼진을 잡아냈다. 9번 조니 쿠에토(투수)는 3루수 땅볼 아웃을 잡아냈다.

이로써 류현진은 3회까지 3삼진 퍼펙트게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류현진은 올 시즌 8경기에 출전해 4승 2패 3.0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류현진의 호투 속에 다저스와 신시내티는 0-0으로 팽팽하게 맞서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5,000
    • +2.17%
    • 이더리움
    • 3,017,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06%
    • 리플
    • 2,058
    • +2.75%
    • 솔라나
    • 128,100
    • +2.07%
    • 에이다
    • 393
    • +4.52%
    • 트론
    • 414
    • -1.19%
    • 스텔라루멘
    • 238
    • +7.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3.86%
    • 체인링크
    • 13,270
    • +1.1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