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본 뉴스]유병언 전 회장, 현상금 5억원

입력 2014-05-26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게 걸린 현삼금이 5억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검찰은 현상금 5000만원과 함께 A급 지명수배가 내려졌던 유 전 회장의 현상금을 5억원으로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또 현상금 3000만원과 함께 A급 지명수배가 내려졌던 유 전 회장의 장남 대균(44)씨는 현상금을 1억원으로 올렸다.

대검찰청 관계자는 “유 전 회장에게 걸린 현상금은 수사기관 역대 최고 금액이자 이례적 조치”라며 “경찰과 협의해 유 전 회장 부자의 검거를 위한 수사활동의 일환으로 현상금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이들에 대한 상향된 현상금은 25일 오후 6시부터 적용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15,000
    • -0.58%
    • 이더리움
    • 3,084,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71,900
    • -0.88%
    • 리플
    • 1,733
    • +2.42%
    • 솔라나
    • 125,500
    • -1.26%
    • 에이다
    • 258
    • +0.39%
    • 트론
    • 435
    • +2.11%
    • 스텔라루멘
    • 224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0.84%
    • 체인링크
    • 15,170
    • -0.72%
    • 샌드박스
    • 61.27
    • -0.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