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본 뉴스]유병언 전 회장, 현상금 5억원

입력 2014-05-26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게 걸린 현삼금이 5억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검찰은 현상금 5000만원과 함께 A급 지명수배가 내려졌던 유 전 회장의 현상금을 5억원으로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또 현상금 3000만원과 함께 A급 지명수배가 내려졌던 유 전 회장의 장남 대균(44)씨는 현상금을 1억원으로 올렸다.

대검찰청 관계자는 “유 전 회장에게 걸린 현상금은 수사기관 역대 최고 금액이자 이례적 조치”라며 “경찰과 협의해 유 전 회장 부자의 검거를 위한 수사활동의 일환으로 현상금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이들에 대한 상향된 현상금은 25일 오후 6시부터 적용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5: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3,000
    • -2.22%
    • 이더리움
    • 3,026,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22%
    • 리플
    • 2,046
    • -0.82%
    • 솔라나
    • 128,500
    • -2.21%
    • 에이다
    • 393
    • -1.01%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2.73%
    • 체인링크
    • 13,460
    • -0.37%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