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수빈, 차량 전복 교통사고에 네티즌 “다른 멤버는?… 큰 부상 아니길”

입력 2014-05-2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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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걸그룹 달샤벳 멤버 수빈이 차량 전복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에 걱정하는 네티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tn3****는 “달샤벳 수빈이 교통사고 당해 정밀 검사 중이라는데 큰 부상 아니길 바랍니다”라고 말했고, m2m***는 “달샤벳 수빈 씨 교통사고 당할 때 수빈 씨 한 분 밖에 없었던 건가요? 나머지 멤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걱정돼”라며 다른 멤버들의 안위를 걱정했다.

또 다른 아이디 33nC*****는“달샤벳 수빈 씨 교통사고 당할 때 매니저와 두 명이서 동승했다는데, 매니저는 어떤 건지?”라며 같이 탄 매니저도 함께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rock****는 “달샤벳 수빈 교통사고 당했으면 그럼 스케줄은 이제 어떻게 되는거죠? 무리 없나요?”라며 수빈의 스케줄에 대한 궁금증을 내비쳤다.

달샤벳의 소속사 헤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24일 오전 “수빈이 부산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던 중 울산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당시 차량에는 수빈과 매니저가 탑승했다”고 전했다. 이어 “수빈은 허리와 다리를 다쳤으며 다른 곳에 골절이 있을 수 있어 정밀 검사 중”이며 “여자 매니저는 쇄골이 골절돼 치료 중이다”고 덧붙였다.

수빈은 이날 부산에서 진행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나인 투 식스-시즌2’의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로 오던 중 경부고속도로 울산 부근에서 전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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