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박남정 딸 박시은 “아빠 예능감 부족” 돌직구

입력 2014-05-23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남정 딸 박시은

가수 박남정의 딸 박시은이 아빠의 단점을 가차 없이 지적했다. 어느새 14살이 된 박시은은 22일 밤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날 ‘해피투게더3’은 가정의 날 특집으로 꾸며졌다. 박남정 딸 박시은, 김대희 딸 김현오, 정종철 아들 정시후가 아빠와 함께 출연해 연예인 못지않은 입담을 과시 한 것. 특히 박남정 딸 박시은은 아빠의 단점을 묻는 MC 유재석의 질문에 “예능감이 부족하다”고 돌직구를 날려 박남정을 당황하게 했다.

박시은은 “아빠는 집중을 잘 못한다”며 “딴 생각을 하다 보니 질문에 대답을 못할 때도 있고, 녹화 때 잠이 들어서 타이밍을 놓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네 난감해진 박남정은 “그런 사람들 많다”고 변명했지만 “아빠가 유난히 그렇다”는 딸의 지적에 더 말을 잇지 못했다.

박시은은 또 과거 ‘한국의 마이클 잭슨’이라고 불릴 만큼 춤으로 인기를 끌었던 박남정의 딸다운 면모도 보여주었다. 에이핑크의 ‘노노노’를 댄스와 함께 완벽하게 소화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가정의 날 특집으로 꾸며진 ‘해피투게더3’은 지난 주 대비 0.1%포인트 상승한 6.3%(닐슨코리아) 시청률 성적을 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09: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690,000
    • +0.12%
    • 이더리움
    • 4,575,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957,000
    • +0.58%
    • 리플
    • 3,012
    • -2.18%
    • 솔라나
    • 206,300
    • +2.74%
    • 에이다
    • 570
    • -0.52%
    • 트론
    • 440
    • -1.35%
    • 스텔라루멘
    • 328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00
    • -1.12%
    • 체인링크
    • 19,350
    • -0.15%
    • 샌드박스
    • 171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