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시청률 2% 기록…“엑소 VS 아이유 VS 지오디”

입력 2014-05-23 0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22일 방송된 JTBC ‘썰전’(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썰전’의 시청률이 공개됐다.

23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유료 방송 가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JTBC ‘썰전’은 시청률 2.069%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N ‘천기누설’은 2.7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구라, 허지웅, 강용석 등 MC들은 지오디의 컴백곡 ‘미운오리새끼’에 대해 “지오디 특유의 음색이 녹아 있었다”고 평가하는 한편, 엑소의 컴백곡 ‘중독’은 “화려하고 볼거리가 많았다”고밝했다.

이에 강용석은 “그러나 두 밀리언셀러를 한방에 누른 주인공은 아이유다!”라며, 아이유가 리메이크 곡을 발표한 날 ‘전곡 음원차트 줄세우기’에 성공한 것을 이야기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예전 우리가 소녀시대, 투애니원의 음원 전쟁에 대해 이야기할 때 언급됐던 정기고가 생각난다”며, 쟁쟁한 두 걸그룹을 제치고 ‘썸’으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던 정기고가 현재 아이유와 비슷한 상황이었음을 설명했다. 이외에도 엑소 크리스가 SM엔터테인먼트에 계약무효소송을 낸 사태에 대한 견해도 이어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63,000
    • +0.71%
    • 이더리움
    • 3,471,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372,700
    • +0.3%
    • 리플
    • 1,972
    • -0.8%
    • 솔라나
    • 144,200
    • +6.42%
    • 에이다
    • 295
    • +0%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78%
    • 체인링크
    • 16,270
    • +2.13%
    • 샌드박스
    • 48.5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