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박민영, 채정안 등장에 질투폭발 "결혼할 여자 있으면서 원나잇하냐"

입력 2014-05-22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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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박민영이 채정안에 묘한 질투심을 느꼈다.

2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6회에서는 김석주(김명민)와 그의 약혼녀 유정선(채정안)의 모습을 목격한 이지윤(박민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지윤은 정혜령(김윤서)의 공판이 성공적으로 끝난 것을 기념해 김석주와 치킨과 맥주를 먹기로 약속했다.

이날 김석주는 약혼녀라며 자신을 찾아온 유정선(채정안)을 마주하게 됐다. 이후 이지윤은 홀로 석주를 기다렸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이지윤은 "결혼할 여자도 있었으면서 원나잇을 하고 돌아다녀? 그 여자는 아나?"라면서 맥주캔을 찌그러트렸다.

'개과천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과천선' 박민영 채정안 김명민, 삼각관계 되나" "'개과천선' 박민영 채정안 김명민, 흥미진진" "'개과천선' 박민영 채정안 김명민, 은근 재미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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