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힐' 차승원 "YG 선택한 진짜 이유는 양민석 대표 아들 때문?"

입력 2014-05-22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승원, 양민석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하이힐'의 배우 차승원이 YG엔터테인먼트로 옮긴 진짜 이유를 털어놨다?

22일 서울 삼청동에서 열린 영화 '하이힐'의 라운드 인터뷰에 참석한 배우 차승원은 "YG에 새 둥지를 튼 첫 번째 이유가 식당이었다면 두 번째 이유는 YG 양민석 대표의 아들과 내 딸 예니가 초등학교 5학년 같은 반 친구 사이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양민석 대표는 양현석의 친동생으로, YG엔터테인먼트의 경영을 이끌어 왔다. 차승원은 최근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지난 1월 YG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 이유로 YG 사옥의 식당을 꼽아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차승원은 "운동회 때도 학교에 갔는데, 양민석 대표와는 애들 엄마끼리도 알고 공교롭게 아이들이 서로 짝이더라"며 "자연스럽게 그렇게 됐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양민석 대표의 마인드가 저와 잘 맞는"며 "시간이 지날수록 출중하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차승원의 양민석 대표 언급에 네티즌들은 "차승원 양민석 언급 재밌다", "차승원 양민석이랑 같은 부모네", "차승원 양민석 인연 남다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00,000
    • +1.48%
    • 이더리움
    • 2,973,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69%
    • 리플
    • 2,029
    • +1.45%
    • 솔라나
    • 125,300
    • -0.16%
    • 에이다
    • 383
    • +2.41%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14.64%
    • 체인링크
    • 13,100
    • +0.3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