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어하우스' 딕펑스 김현우, 가족사 고백 "이복누나 다섯 명이 더 있다"

입력 2014-05-22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방송된 올리브 TV '셰어하우스'(사진=올리브TV 방송화면 캡처)

딕펑스의 김현우가 자신의 가족사를 털어놓았다.

21일 방송된 올리브 TV '셰어하우스'에서는 손호영, 최희, 이상민, 우희, 최성준, 천이슬, 송해나, 김재웅, 황영롱, 김현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딕펑스의 김현우는 그림을 통해 자신의 심리를 드러내는 과정에서 "사실 가족이 더 있어요. 누나가 다섯 명이 있어요. 여기 (그림에) 있는 사람들 다 따로 살아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현우는 "아무도 같이 안 살아요, 지금. 전부 다 따로 살아요. 그래서 저도 배경을 그리고 싶었는데 떠오르지가 않더라고요"라며 이복 누나가 5명이 있음을 이야기했다. 아울러 미술심리치료사는 "현우씨한테 몰랐던 걸 오픈해줘서 고맙다"고 덧붙였고, 이후 김현우는 김재웅에게 "내가 '셰어하우스'에서 이 얘길 할 줄 몰랐다"고 소회를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12,000
    • +0.58%
    • 이더리움
    • 3,018,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9%
    • 리플
    • 2,053
    • +0.83%
    • 솔라나
    • 127,000
    • +0.32%
    • 에이다
    • 390
    • +1.04%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6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54%
    • 체인링크
    • 13,340
    • +1.21%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