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수익률ㆍ안정성 높인 ELBㆍELS 등 12종 판매

입력 2014-05-22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22일부터 23일 오후 1시까지 수익성과 안정성을 높인 원금보장형 ELB 1종 및 최대 연 10.50%의 수익이 가능한 ELS 9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원금보장형 DLB 1종 및 최대 7.02% 수익이 가능한 DLS 1종도 22일부터 23일 오후 4시까지 공모한다. 총 3100억원 규모다.

이번주 상품은 각각 KOSPI20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ELB 1종과 KOSPI200/HSCEI, HSCEI/EuroStoxx50, KOSPI200/HSCEI/EuroStoxx50, HSCEI/EuroStoxx50, HSCEI/EuroStoxx50, HSCEI/EuroStoxx50, KOSPI200/HSCEI/EuroStoxx50, KOSPI200/HSCEI/EuroStoxx50, 롯데케미칼/삼성전기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ELS 9종으로 구성돼 있다.

DLB는 91물 CD금리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1종으로 DLS는 런던 금 오후 고시가격/ HSCEI/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1종으로 구성돼 있다.

ELB 335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5년의 원금 103% 보장 상승낙아웃형 상품이다. 투자기간 중에 최초기준가격 대비 20%를 초과상승한 경우가 없으며,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인 경우(종가기준) 기초자산 상승률에 참여율 32.0%(만기수익률 최대 9.40%)로 수익을 지급한다. 또 투자기간 중 최초기준가격 대비 20%를 초과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한 경우에도 원금의 103%를 보장한다.

ELS 9000호는 KOSPI200과 HSCEI 두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5년의 원금비보장 스텝다운 조기상환형으로 연 5.00% 수익률의 상품이며 낙인베리어가 최초기준가격의 37.5%로 매우 유리한 상품이다. 각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지수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90%(30개월, 36개월), 85%(42개월, 48개월, 54개월, 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5.00%의 수익률로 자동 조기상환된다. 특히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37.5%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종목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25.00%(연5.00%) 수익을 지급한다.

DLB 188호는 91일물 CD금리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약 3개월의 원금보장 디지털형 상품이다. 91일물 CD금리가 만기평가일에 6.0% 이하이면 연 2.70% 수익을 지급하며, 91일물 CD금리가 만기평가일에 6.0% 초과이면 연 2.71% 수익을 지급한다.

DLS 1680호는 런던 금 오후 고시가격과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연계하여 손익이 결정되는 만기 5년의 원금비보장 월지급식 세이프업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구조 상품이다. 매월 월수익 지급평가일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이상인 경우 연 7.02%로 월수익이 지급되며 투자기간중 월수익 지급은 최대 60회, 최대 연 7.02% 이다. 또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3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6개월, 12개월), 95%(18개월, 24개월), 90%(30개월, 36개월), 85%(42개월, 48개월), 80%(54개월), 55%(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원금으로 상환된다. 또 월수익지급조건과 조기상환조건을 동시에 충족시, 원금+월수익률로 상환된다. 이번 공모는 각 상품별로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일괄신고서(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2026.03.13] [기재정정]일괄신고서(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00,000
    • +0.55%
    • 이더리움
    • 3,099,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96%
    • 리플
    • 2,089
    • +1.31%
    • 솔라나
    • 129,900
    • -0.38%
    • 에이다
    • 392
    • +0%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4.71%
    • 체인링크
    • 13,620
    • +1.41%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