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박해일과 4년만 재회, 진심 보이는 배우이자 오빠”

입력 2014-05-21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신민아(사진 = 뉴시스)

배우 신민아가 박해일과 4년 만에 다시 만난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박해일, 신민아, 장률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신민아는 “박해일과 작업하면 편할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 난 친하다고 생각했는데...”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함께 촬영해보니 진심이 다가오는 배우이자 오빠라고 생각한다”며 “오랜만에 만났고, 이전 작품과 비교할 때 완전히 다른 색깔의 작품이지만 나도 30대가 되어서 그런지 좋았다”고 말했다.

‘경주’는 고혹적인 도시 경주에서 펼쳐지는 1박2일을 그린다. 7년 전 보았던 춘화를 찾아 경주에 온 최현(박해일)과 찻집 아리솔의 아름다운 주인 공윤희(신민아)의 만남이 공개된다.

지난 2009년 영화 ‘10억’에서 호흡을 맞춘 박해일과 신민아는 '경주'를 통해 4년 만에 다시 만났다. '풍경', '두만강', '만종' 등으로 인지도를 높인 장률 감독은 '경주'로 첫 코미디 멜로 영화에 도전한다. 6월 12일 국내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3: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00,000
    • -1.82%
    • 이더리움
    • 3,345,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92%
    • 리플
    • 2,033
    • -1.88%
    • 솔라나
    • 123,000
    • -2.46%
    • 에이다
    • 365
    • -1.88%
    • 트론
    • 483
    • +1.26%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13%
    • 체인링크
    • 13,490
    • -3.23%
    • 샌드박스
    • 108
    • -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