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금수원 검찰 진입 '결속 다지는 신도들'

입력 2014-05-2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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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을 검거하기 위해 인천지검 특별수사팀 차량이 21일 경기 안성시 보개면 금수원으로 진입했다. 이날 검찰이 통과한 정문에 신도들의 결속을 다지는 내용의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정정 및 반론보도문]

위 기사와 관련하여, 유 전 회장 유족 측은 유 전 회장이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주식은 물론, 천해지‧아이원아이홀딩스의 주식을 전혀 소유하지 않았기에 세월호의 실소유주가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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