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하루 먼저 볼까?

입력 2014-05-2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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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화제작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를 하루 먼저 볼 수 있게 됐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각종 영화사이트 예매 1위 성원에 힘입어 전야제 실시하기로 결정한 것. 따라서 오늘(21일) 밤부터는 사실상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을 관람할 수 있게 됐다.

전작들의 성공에 힘입어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 영화 팬들이 손꼽아 기다린 만큼 국내에서도 개봉에 앞서 공개된 시사회 이후 평단과 언론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개봉 전부터 각종 영화 예매사이트 예매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작품에 쏟아지는 관객들의 기대가 폭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는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페즈, 니콜라스 홀트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총출동해 ‘꿈의 캐스팅’ ‘불가능한 캐스팅’이라는 평을 벋으며 제작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천재 과학자 트라스크가 발명한 로봇 센티넬로 인해 사상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미래를 위한 전쟁을 선보인다. 오랜 시간 적으로 맞섰던 프로페서 X와 매그니토는 돌연변이는 물론 인류를 위협하는 센티넬과의 전쟁을 막기 위해 울버린을 과거로 보낸다. 과거로 돌아간 울버린이 뿔뿔이 흩어졌던 엑스맨들을 모두 불러 모아 인류의 미래를 구원할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것.

국내 배급사가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좋은 성적을 낼 것을 기대하며 전야제를 확정했지만 정식 개봉은 2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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