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신세계백화점과 ‘갤럭시S5·기어 핏 라이프스타일 쇼케이스’

입력 2014-05-21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혁신 기술과 패션의 만남…소비자에 색다른 경험 제공

▲삼성전자는 5월 20일부터 ‘삼성 갤럭시S5+기어 핏과 신세계가 함께 하는 라이프스타일 쇼케이스’를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4N5와 5층에서 진행한다. 사진은 4N5에 전시된 다양한 생활 속 갤럭시S5와 기어 핏의 사용성을 보여주는 패션 마네킹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4N5’와 신관 5층에서 ‘삼성 갤럭시S5·기어 핏과 신세계가 함께 하는 라이프스타일 쇼케이스’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브랜드 최초로 신세계백화점 신관 4N5와 5층에서 라이프스타일 쇼케이스를 진행하는 삼성전자는 백화점을 무대로 IT와 패션, 그리고 일상을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새로운 형태의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라이프스타일 쇼케이스는 일반 마네킹과 달리 자연스러운 조형미와 동작의 패션 마네킹과 실제 생활 속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연계, 갤럭시S5와 기어 핏의 일상 속 사용성을 자연스럽게 제안한다. 백화점 4층과 5층의 에스컬레이터부터 매장 주변, 복도 등 소비자의 이동 동선에 따라 정장, 캐주얼, 아웃도어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의 의상을 착용한 패션 마네킹이 업무, 여행, 쇼핑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갤럭시S5와 기어 핏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5층 라운지에는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휴식를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 소비자가 갤럭시S5와 기어 핏, 기어2를 착용하고 마네킹과 함께 앉아 갤럭시S5로 사진을 촬영, 인화된 사진을 받을 수 있는 포토존도 준비돼 있다.

주말에는 특수 분장을 하고 마네킹을 연기하는 석고마임 팀이 등장해 일상 속의 에피소드를 직접 보여주거나 다른 마네킹과 소통하는 동작을 연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에스컬레이터 계단에 기어 핏의 주요 기능 UI를 래핑해 소비자가 다양한 혁신 기능을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라이프스타일 쇼케이스는 실제 일상 생활을 연출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제품의 혁신 기능을 자연스럽게 보여 줄 수 있는 마케팅”이라며 ‘갤럭시S와 기어 핏이 소비자의 삶을 보다 즐겁고 윤택하게 만드는데 필요한 제품임을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90,000
    • -0.67%
    • 이더리움
    • 4,441,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3%
    • 리플
    • 2,887
    • +1.51%
    • 솔라나
    • 192,800
    • +1.69%
    • 에이다
    • 534
    • +0.38%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17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90
    • -0.04%
    • 체인링크
    • 18,370
    • -0.33%
    • 샌드박스
    • 214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