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 “안 좋은 시선 억울하지 않아, 내가 잘못한 것”

입력 2014-05-2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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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net)

걸그룹 티아라 지연이 항간의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연은 20일 방송된 Mnet '발칙한 인터뷰 4가지쇼'에서 티아라에 대한 대중의 부정적 시선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이날 지연은 “날 안 좋게 보는 시선 때문에 고민이다. 하지만 억울하진 않다. 내가 한 행동 때문에 생긴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잘못한 거다”고 말했다.

이어 지연은 “약해보이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다. 멤버 중 난 약한 편이다. 그래서 좀 강해보이고 싶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연의 첫 솔로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1분 1초’를 비롯해 ‘여의도 벚꽃길’과 ‘꼭두각시’, 연주곡 3곡 등 총 6곡으로 구성됐다.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가 작곡한 ‘1분 1초’는 미디엄 템포에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의 곡으로, 1분 1초라도 사랑하는 남자 없이 살 수 없다는 간절한 마음을 표현했다.

지연의 첫 솔로 미니앨범은 20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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