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임성민, 재력가 남편 집안 언급 "60년 전 최초로…"...'깜짝'

입력 2014-05-20 22: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성민, 1대100

(사진=kbs)

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이 재력가로 알려진 남편의 집안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1대 100'에는 배우, 교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KBS 전 아나운서 임성민이 출연했다.

이날 임성민은 재력가로 소문난 남편 집안에 대해 "남편의 집안은 60년 전 감자칩을 최초로 대량 생산하는 사업을 크게 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그것은 옛날이야기일 뿐, 지금은 알려진 것만큼 부자는 아니다"라며 "남편과 연애 당시에는 그 사실을 전혀 몰랐다. 결혼 날짜를 잡고 나니 시어머니께서 집안에 대해 말씀해주신 것 같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임성민은 끼가 많은 아나운서지", "임성민 원래 배우가 꿈 아니었던가?", "임성민, 활발해보여 좋음. 소속 아나운서보다 지금이 더 어울림", "최초 감자칩 대량생산업체? 대박? 정말이야"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속보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62,000
    • +0.76%
    • 이더리움
    • 3,085,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18%
    • 리플
    • 2,072
    • +0.97%
    • 솔라나
    • 129,600
    • +0%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40
    • +2.09%
    • 스텔라루멘
    • 244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5.15%
    • 체인링크
    • 13,540
    • +1.42%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