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YMCA 사무총장 필리핀서 숨져

입력 2014-05-20 1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홍빈(51) 안양YMCA 사무총장이 대학생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라우나띠’에 참가한 학생들들을 격려하기 위해 필리핀 팡가시난주를 방문했다가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안양YMCA 관계자에 따르면 20일 오전 7시께 필리핀 팡가시난주 대학생 봉사단 숙소에서 문 총장이 심장마비로 숨진 채 발견됐다.

문 총장은 지난 17일 필리핀으로 떠났으며 21일 귀국 예정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67,000
    • +1.38%
    • 이더리움
    • 3,437,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21%
    • 리플
    • 2,262
    • +0.35%
    • 솔라나
    • 140,300
    • +1.15%
    • 에이다
    • 427
    • +1.67%
    • 트론
    • 449
    • +2.98%
    • 스텔라루멘
    • 259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2.49%
    • 체인링크
    • 14,570
    • +0.69%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