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파세코, 제습기 사업 기대감에 급등

입력 2014-05-2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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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가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에 이어 제습기 사업 진출 기대감에 급등세다.

20일 오전 9시33분 현재 파세코는 전일 대비 9.31%(950원) 상승한 1만1150원으로 거래중이다. 외국인이 58억원의 매수 우위를 보이며 주가를 견인하고 있으며,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파세코는 지난달 5월에 제습기 제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제습기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힌 뒤 제습기를 예약판매하고 있다. 이에 현대증권에서는 “한샘과 삼성전자로 납품하는 주방가전과 자체 브랜드 매출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늘었다”라며 “올 상반기는주방 가전이 매출 증가를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파세코는 올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57% 늘어난 173억원으로, 창사 후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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