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 무교섭 임금협상

입력 2006-06-15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두투어네트워크는 15일 2006년 임금 협상안을 무교섭으로 타결하고 관련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로서 모두투어네트워크는 2006년 임금협상에 관한 전권을 사측에 일임하게 됐다.

이에 앞서 모두투어 노동조합은 지난주 전 조합원의 찬반 투표를 거쳐 2006년 무교섭 협상안을 가결하고 신임 집행부를 선출한 바 있다.

모두투어 노동조합 관계자는 "이번 무교섭 협상안을 도출하기까지 집행부 내에서 끊임없는 토론과 고민의 시간을 가졌다"며 "결국 회사와 개개인의 발전을 위해서는 단합만이 해결책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번 무교섭 협상안으로 노사의 단결된 힘을 보여주고, 이는 세계 최고의 여행기업을 목표로 최강의 회사, 근무하기 좋은 직장을 만드는데 근간이 될 것"이라고 그 포부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9,000
    • +2.3%
    • 이더리움
    • 3,028,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53%
    • 리플
    • 2,075
    • +3.49%
    • 솔라나
    • 128,600
    • +2.8%
    • 에이다
    • 396
    • +5.32%
    • 트론
    • 414
    • -1.19%
    • 스텔라루멘
    • 242
    • +9.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14.03%
    • 체인링크
    • 13,330
    • +1.29%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