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현 PD “6년 반 동안 봐온 참가자 중 가장 끼 넘쳐!” [‘슈퍼스타K 6’ 기자간담회]

입력 2014-05-1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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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슈퍼스타K 6' 대구 예선(사진=CJ E&M)

김무현 PD가 ‘슈퍼스타K 6’ 참가자에 기대감을 높였다.

19일 서울 광화문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 6’ 오찬 기자간담회에서는 김기웅 CP, 신형관 상무, 김무현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무현 PD는 이번 ‘슈퍼스타K 6’가 가장 많이 바뀌는 점에 대해 “무엇보다도 오디션 참가자를 광대역으로 모집하는 게 목적이다”고 밝혔다.

김무현 PD는 “그 동안 ‘슈퍼스타K 6’가 사랑 받은 이유는 참가자의 노래 실력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많은 장르의 참가자가 ‘슈퍼스타K 6’에 모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앞서 지역예선을 실시한 결과, 지금까지 제가 6년 반 동안 봤던 참가자 중에 이번 ‘슈퍼스타K 6’가 가장 개성이 많고 끼가 넘친다”고 말했다.

‘슈퍼스타K 6’는 강원도 원주와 경상남도 창원 등지에서 지역예선을 시작했으며, 8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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