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이선균 “아내 전혜진, 내가 떠나게 했다...치사했다” 고백

입력 2014-05-19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SBS)

배우 이선균이 아내 전혜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고백했다.

19일 밤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7년 연애 끝에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에 골인했던 이선균, 전혜진 부부가 결혼을 앞두고 겪은 위기가 공개된다.

이선균은 “30대 중반이 됐고, 헤어지는 것 아니면 결혼의 기로에 섰었다”며 결혼을 앞두고 혼란스러웠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어 이선균은 “내가 그녀를 떠나게 했다. 내가 치사했다”라고 말하며 전혜진이 결혼을 앞두고 돌연 잠적해 버린 사실을 고백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방송은 19일 밤 11시 15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40,000
    • +1.96%
    • 이더리움
    • 2,971,000
    • +3.88%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84%
    • 리플
    • 2,004
    • +0.86%
    • 솔라나
    • 125,300
    • +3.98%
    • 에이다
    • 378
    • +2.16%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70
    • -2.35%
    • 체인링크
    • 13,160
    • +4.11%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