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시설공단, 해외사업 전담인력 100명 양성

입력 2014-05-19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철도시설공단은 해외철도 건설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준비작업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국외사업 전담 전문인력 100명을 양성한다고 19일 밝혔다.

국외사업 전문인력은 2012년부터 공단에서 운영 중인 사내대학원 등을 통해 배출된 해외철도 전공 석·박사 59명과 국토교통부에서 지원하는 국제철도전문과정 등을 수료한 분야별 전문가 41명으로 구성된다.

연덕원 인재개발처장은 “국외철도 건설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산학협력사업 등을 통해 단기간 이론교육이 아닌 업무와 학업을 병행하는 장기간의 실무·사례와 외국어 교육을 통해 전문가를 키우겠다” 말했다.

한편 철도시설공단은 고속철도 건설사업이 마무리되는 2014년 말을 기점으로 국내 철도건설에 대한 투자가 대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외사업 비중을 매년 확대하고 있다. 2020년까지 해외사업 매출액 1611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89,000
    • -1.73%
    • 이더리움
    • 3,388,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23%
    • 리플
    • 2,062
    • -2%
    • 솔라나
    • 124,400
    • -1.89%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43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63%
    • 체인링크
    • 13,730
    • -1.08%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